난 요즘 에즈맘 오픈 준비로 완전 바쁘다!! 난 요즘...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직거래 사이트를 구상중이라 완전 바쁘게 지내고 있는 에즈맘 입니다.

물론 저의 직업은 베이비시터는 아닙니다. ㅎㅎㅎ

그저 쇼핑몰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래머? 였던 제가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직거래 사이트를 구상하게 된 건

워킹맘으로 살다보니 꼭 필요한 서비스 인거 같은데 생각보다 사이트가 많지도 않고

탄탄해 보이지도 않는다는... 기존 사이트 운영자들이 보면 화내겠지만.... ㅡㅡ;

뭐 제눈에 그렇게 보였다는 거니까요.

그리고 뭐랄까.. 베시이모님들 입장에서 만들어졌다고 할까? 뭐 그런 느낌을 받았다는 거죠.

그래서... 철저하게 엄마의 입장으로 사이트를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엄마들에 의한 엄마를 위한 베이비시터 사이트를요.

기술적으로 훌륭하거나 디자인적으로 화려하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해 보려고요.

그리고 세상엔 좋은 베이비시터님들도 많이 있을테니까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봅시다요~


워킹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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